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

작성자
sitesite04
작성일
2023-12-15 11:39
조회
31
신설 철도 개통이 지역 경기에 끼치는 유무형의 가치는 상당하다. 이를 수치로 정확하게 추정하기 어렵지만 그 지역 아파트 가격과 거래 등을 통해서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해 볼 수 있다.

수도권 부동산시장에서 성남, 용인, 수원 등 경기 남부지역 부동산 시장은 큰 시장으로 꼽힌다. 이들 경기 남부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꾸준하게 주목을 받는 곳을 꼽는다면 단연코 신분당선이 지나는 지역들을 꼽을 수 있다.

2기신도시 가운데 가장 성공한 신도시로 꼽히는 판교신도시는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다. 판교신도시에는 백현동, 삼평동, 판교동, 운중동 등의 행정구역이 있는데, KB부동산 시세를 보면 백현동이 21억2,139만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삼평동(16억3,988만원), 판교동(14억2,182만원), 운중동(12억1,872만원) 등의 순으로 차이를 보인다(10월말 기준). 백현동과 삼평동에 비해 운중동 평균 시세가 4억~9억원 가량 낮은 것이다.

이같은 차이에는 바로 ‘신분당선’에 있다. 백현동과 삼평동은 신분당선이 관통하는 곳으로 판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의 환경이지만 운중동은 그렇지 못하다.

또한 용인시 수지구와 기흥구 부동산 시장에서도 신분당선 유무의 차이는 눈에 띄게 확인된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용인 수지구의 평균 시세는 7억8,924만원으로 기흥구(5억7,791만원) 보다 2억원 가량 높다.

수지구와 기흥구는 수도권 남부 핵심 철도망인 신분당선(수지구), 수인분당선(기흥구)이 각각 지나고 있다. 이렇게 놓고 보면 개통이 더 빠른 수인분당선 보다 후발주자인 신분당선의 영향력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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